2008/07/22 09:32

메신저가 막힌 회사에서 메신저를 하는 방법이 있는가?


회사에서 일반적으로 네이트온, msn, 싸이월드는 접속조차 할 수 없다.

머 찾아보면 rconnect나 프록시 서버 머 이런것들이나 혹은 하루 정도 1,000원정도를 내고 쓰는

개인용 VPN등을 사용하기에는 사실 좀 그렇다. ( 내부 아이피 접속에 문제가 생겨버린다. )

우연히 알게된건 google talk.. 사실 gmail에 접속하면 왼쪽편에 나타나는 머 이런 거에서 채팅을 할 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있다는걸 알고 있었다. 그렇다면 구글 토크는 가능할 까해서

한글 버전을 설치했지만 역시나 접속 불가... ㅠㅠ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영문판을 설치 했더니

로그인이 되는 것이였다. 지인들을 불러모아

강제로 가입( 사실 거의 대부분 gmail을 쓰니까. ㅎㅎ)

시키고 인간관계를 유지 하고 있다.

이외에 스카이프 메신저가 접속이 되었고. http://skype.auction.co.kr/download/ndownwin.asp

그리고 어떤 짱이신 분이 만든듯한 웹네이트온. >http://www.sensguy.co.kr/home.do ( 상단에 웹네이트온 메뉴 ) ~ 킹왕짱

구글 토크는 여기서...
>http://www.google.com/talk/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1
2008/07/02 17:40

jboss관련 .마이그레이션 (웹로직 - jboss)


웹로직에서 돌아가던 사이트를 jboss4.2로 마이그레이션 하는건 결코 쉽지 않은 작업 같다.

일반적으로 작업을 하면서 기본적인 내용은

1. jboss가 설치되면 [server] 폴더 안에 내 작업 프로젝트 폴더를 생성한다.

2. 생성된 폴더에 [default] 내용들을 복사해서 넣는다.

3. 생성된 폴더 및에 따로 폴더를 만들어 jar 파일 경록로셋팅이 가능하다.

4. 웹 root 폴더는 [jboss-web.deployer] --> [ROOT.war] 이곳으로 설정된다.

5. 그리고 ejb JAR 컴파일을 위해선. 총 4가지를 셋팅 해준다. 
     1) ejb-jar.xml
     2) jboss.xml - 추가
     3) ant 과련 xml - 해당 jboss관련된 build.xml 참조.
     4) 기존 entity bean 정보 xml을 jbosscmp-jdbc.xml로 변환 해야 하는데 이작업이 만만치 않다.
        쉬운 방법이 있을런지는 아무래도.. 모르겠다.

6. 서버 실행은
    run.bat -c [내프로젝트명]

7. 서버 초기 셋팅 run.bat 파일에 JAVA_HOME 경로를 설정 해야한다.

8. 문제는 5번 사항을 제대로 처리했을  경우 별 문제 없이 JAR 가 묶인다. ^^

괜찮은 사이트

관리자 사이트 - 3.2 버젼.
http://openframework.or.kr/framework_reference/jbossAdmin/

jboss 4.2 관리자 ( 영문 )
http://docs.jboss.org/tools/2.0.0.GA/as/en/pdf/server_manager_guide.pdf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27 16:37

SVN- 리눅스 서버에 Subversion 사용방법

Subversion – 서버설정방법

 

1. 서버에서 프로세스 확인

   ps –ef | grep svn


2.
서버에서 svn 대몬 실행

   svnserve –d –r /home/svn – 설치 경로


3.
신규 root 작업 폴더 생성

   svnadmin create --fs-type fsfs /폴더명

   :
4.
패스워드 관련 편집 파일

svn/작업폴더/conf/passwd 파일 수정


5.
신규 root 생성 셋팅파일

   svn/작업폴더/conf/svnserve.conf 파일 수정 ( 아래 세가지 주석 풀기 )

anon-access = none

auth-access = write

password-db = passwd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6/09 18:24

[사천성 지진을 애도하며] 사천성의 명물 팬더를 구경하긴 했는데....


언젠가 뉴스에서 지진 피해를 입어 팬더들이 동물원에서 실종 되었다는 뉴스를 들었다.

CCTV에서 나오는 화면을 보니 내가 갔었던 바로 그 동물원(?) 팬더 공원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입구에서 전세계를 여행중인 한국인 부부를 만났는데 입장료가 너무 비싸다고 난리였다.

기억에 7~8천원 돈이였던거 같은데, 중국 물가 대비 비싼건 확실하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돈내면 팬더랑 촬영할 수 있다. 단 냄새는 작살



유난히 더운 날씨에 대부분의 팬더는 야외로 출몰하지는 않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부분의 팬더는 이렇게...


야외에서 만난 팬더 친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접한 사진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허접한 사진기


아기 낳는 CCTV 영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생명의 신비^^


잃어버린 3마리의 팬더가 빨리 집으로 돌아오고 부서진 시설들이 빨리 고쳐지길 기대하며..

그리운 사천성.~~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2/22 21:07

2. 사천성 청도에서 여행을 시작하다.



드디어 청도에 도착한 우리들은 사천 남부를 먼저 가기로 계획 했지만 좀더 고생스러운 것을
먼저 하는 것에 동의를 보고 북서쪽 여행을 먼저 하기로 결정한다.
여기서 청두는 한국사람 많이 사는 청도가 아님을.. ^^ 사천성 청도( 중국어로는 청두 )
대략 여기..
( 샛빨간 표시된 동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먼저는 청도를 잠깐 맛보려고 한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역시 자전거 왕국. 비옷을 입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풍스러운 느낌


숙소로 찾아가는 길은 결코 쉽지 않았다. 하지만 가는길 이리 저리 다양한 볼거리들을.. 만날 수 있었다.
위에 머 저렇게 생긴 건물들.. ^^

드디어 도착 하루 정도 묵어갈 유스호스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국의 유스호스텔은 굉장히 저렴하다. 머 2인실을 쓸거 아니면.. 사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중국에서는
유스호스텔이 일반 여관보다 나은거 같다.

장점은
1.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 ( 하루에 4000~5000원이면 가능 단 6인실 이상.. )
    우리는 제일 꼭대기 층에 묶었는데. 3000원에 15개의 침대가 있는 완전 개방적인 방이였소.. 하하
2. 다양한 정보가 많아... 여행 정보 얻는데는 유스호스텔 만한 곳이 없다.
3. 직원들이 모두 영어가 가능하다. ㅎㅎㅎ
4. 그리고 밥이 대체로 맛있고 검증이 되어있다.
5. 친구 사귀기는 역시나 유스만한데가 없다.


단점은.
1. 성수기에는 반드시 예약하는 센스..
2. 머 개인 프라이 버시는 알아서들 하시고..
3. 볼만한 관광지와 꼭 가까이 있는거 만은 아니다.
4. 찾기가 좀 힘들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대충 동네사진 몇장 #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놀란.. 정지선을 잘지키는 동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라이드도 있구


청도 시내 지도 사이트. : http://chengdu.edushi.com/
이 사이트는 중국에서 젤루 유명한 지도 사이트인데. 왠만한 지도 사이트(물론 실사는 아니지만)보다 좋은 거 같다.
물론 아주아주 중국의 몇도시에 국한되지만. 말이다... 우리가  도착한 곳은

천부 광장 ( 天府广场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확대

빠지지 않는 모택동의 동상. 뒤로는 박물관이 보이네요.. 사실. 모택동에 대한 중국 사람들의 의견은
"모든 사람들이 존경하지는 않는다"입니다. 중국에서 1년동안 만난 사람중에는 심지어 모택동을
싸이코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었으니까요... 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


이제 우리는 조금 먼곳으로 물론 한시간 거리지만 버스타고 이동합니다.

그곳은 바로 도강언.. (또우장이앤)

도강언(都江堰:두장옌)
BC 256년에 건설된 수리시설로 청두 북서쪽 60km에 위치한다.
당시 이 지역의 이름은 ‘촉’으로 촉나라 기술자인 이빙(李氷)이 민강(岷江)의 범람을 막기 위해 아들 이이랑(李二郞)과 함께 관개수로와 둑을 축조했다. 금과 같이 귀중한 제방이란 뜻의 김제(金提)로도 불린다. 당시 뛰어난 제방기술을 엿볼 수 있는 사료가 된다.
도강언은 ‘이왕묘 지구’와 ‘수리시설’로 나눠진다.

중국인들은 이런 시설을 아주 오래전에 만들고 그것도 엄청 잘 활용했다는 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청두에 자꾸 물난리가 나니까 여기에 다가 제방시설을 만들어 물난리를 막았다고 한다.
만드는데 졸라 고생했을거 같다. 물살을 바꾸기 위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4개 짜리 관광지..


아 중국은 대부분의 관광지에서 학생할인을 시행하고 있다 ( 대부분이라고 하기엔 가본곳이 너무 적다. )
그러니 꼭 학생증 챙기고 안되면 대충 사진들어간 한국어로 된 거 카드 챙기긴..
지인 중에는 운전면허증 학생증이라고 구라치다가 driver license라고 적힌거 표파는 사람이 알아서
엄청 욕먹고 표 끊었다는 머 그런일도 있었다.

대략의 사진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마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젠 풍경사진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관광나온 어르신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이킹금지는 아닐듯. 타고내려가지 마라 머 이런내용이겠지. 그림처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렇게 생겼다고 그러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돌아오는길..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 떠날 곳... 티켓사러..
차점자라는 독특한 이름의 버스터미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지다.


자 그럼. 우리는 내일. 쓰꾸냥산으로 간다.
그곳에서 우리가 겪게 될 육체적인 극치의 고통.. 그것이 우리를 기다린다.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8/02/13 21:55

1. 사천성 여행을 시작하다.

마지막 중국에서의 여름 ( 07.8 ) .. 글을 쓰는 지금은 08.2월 6개월 만에 여행기를 올리다니..
졸업하고 알바하고 취직까지 하다 보니 생활의 여유가 사라져 버린지 오래...
그러나 중국에서의 신나게 지냈던 삶을 까먹는 다는건 뇌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
블로그를 또 다시 시작해본다.
 

------------------------------------------------------------------------------------------------------------------------------

 작년 여름 상해는 초필살로 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
 1년간 동거한 친구 ( 성별 : 남 ) 와 난 한달전 부터 솔직히 말하면
 한 6개월 정도 계획을 세웠던거 같다.
 
 우리의 경로는 대략 이렇다.

 상해 --> 중경(총칭) --> 청두 --> 사천성일대 (자세한건 나중에. ) --> 광동성 심천 -->
 홍콩 --> 마카오 --> 홍콩 --> 서울

 이렇게 3주간 우리는 초 특급 여행을 할려고 했다. 그리고 한편으로 극소의 재정으로 말이다. ^^
 
 중국에서 좀 덥다고 소문난 4대 도시 ( 중경, 난징, 우한, 항주 ) 중 하나인 중경이 우리의 첫째
 목적지가 되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해에서 중경(총칭)으로 날아가는 비행기에서





자 우리가 도착한 중경이란 도시에 대해 잠깐 설명하자면..
자료제공 : 하나투어 홈페이지.
'雙重喜慶(경사가 겹친다)'는 의미에서 도시의 명칭이 유래된 중경은 사천분지의 동남부에 있으며, 장강(長江)과 가릉강(嘉陵江)의 합류지점에 위치한 중국 서남지구의 중요한 공업기지이다. 1997년 8월에 전국 4대 직할시 중의 한 곳을 지정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경(총칭)이란 동네는 여기에 있네요


이 사이트에 들어가시면 중경의 입체적 지도를 볼 수 있어요. 하하
http://chongqing.edushi.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경 기차역


먼저 버스타고 도착한 곳은 청두로 가기 위한 기차표를 사기위한 중경역.. 그런데.. 이 역이 아니였다.
택시 타고 겁나게 달려왔는데. 돈 짱 아깝다. 그래서 다른 역으로 갈때는 버스를 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가 바로 새로지은 중경북역. 여기서 우리는 저녁 12시에 출발하는 청두행 기차표를 구매하고는.
다시 또 시내로 나왔다. 넓다. 넓어 기차표 구매하니 이미 저녁때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경도 꽤 사는 동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경도 꽤 사는 동네다. 역시 있을건 다있다.


우리가 밥먹으러 들어간 곳은 철판 요리집... 돈 좀 쓰자 고생했는데 하고 들어간 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좀 생긴 요리사.형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분위기 있다.


우리가 주문한건 한국돈은 대략 4,000원 정도. 최고급 안심스테이크 철판구이나 10,000정도였는데
우리가 먹은건 일반적인 가격...( 한국 돌아온 지금 돈을 쓸때 항상 "중국에서는..." 이라는
비교를 하는 습관이 생겨 버렸다. ) 인데. 나온 서비스는 짱이였다.

br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먹다가 생각나서 찍었음.. 처음에는 접시 가득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 먹고 뽁아준 야채


[ 베이컨 버섯말이 + 삼겹살 김치볶음 + 야채볶음 + 음료와 샐러드 + 밥 + 국 ] 이게 \4,000원^^

사실 중경은 잠깐 들릴 생각이여서 그리 준비를 안했고 밥 먹고 나니 이미 8시가 넘었다.
기차시간은 12시.. 4시간 동안 어떻게 시간 때울까 생각하다가 지하철 투어를 나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하철로 가는 통로에서 발견... 한류의 열풍이 조금 독특하게 미친듯...간판이 무슨 게시판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하철역 내부 모습.

확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금 흔들렸지만  "평안" 이란 이름의 역 ~ 아 우리의 여행도 평안했음 좋겠다. 기원하며..
 이제는 기차역으로 가야할 시간...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다리다 잠든 아저씨..


기차를 탑승하기까지 어떻게 시간이 가고 청두까지 어떻게 도착했는지. 아예 기억이 안남..
어느 순간 부터... 눈뜨니 청두에 와있었다.
 
비오는 청두가 우릴 반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청두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 청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록색 청두택시


드디어 청두에서의 여행이 시작된다.
그때의 설레임은 움... 마치 말로만 듣던 극도록 맛있는 음식을 드디어 먹게 되는 그런 기분..
( 최근에 은행 취업한 친구가 사준 1인분에 40,000원 짜리 안창살을 먹을 때 그 기분을 다시
   느낄 수 있었다. )

청두는 정말 조용하고 깨끗한 그런 느낌... 신선한 공기와 비.. 비 조차도 신선한 느낌이였다.

그럼. to be continu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7/03/25 12:55

영화 와호장룡- 대나무 대결^^ - 절강성 안지를 다녀오다...


지지난주 토요일 학교친구들과 어쩌어쩌 알게된 지인(중국인)의 소개로

와호장룡 마지만 대나무대결장면을 찍은 절강성 안지라는 곳을 다녀왔다.

사실 간곳과 실제 장소는 엄청나게 멀었다는거.. ㅠㅠ

아직 겨울날씨라 영화에서 처럼 완전초록색의 대나무는 없고 별로

색깔에 대해서는 언급하고 싶지않다. 그렇지만 온 산림이 모두

대나무였다. 여기도 대나무 저기도 대나무.. ㅎㅎ

대략. 이런 풍경 - 한국과 비교 별차이 없음 다만 온산이 대나무라는거. 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


중요한것은 여기서.. 한 30미터 되는 다리에서 줄 묶고 내려오는거.

티비나 소방훈련 이런데서 본것을 실제로 경험하고 왔다는 거다.

중국어로 머라 했는데 까먹어 버렸다. ㅎㅎ

실제이름은 레펠이라는 건지 릿지라는 건지 모르겠다.

대략 이런거.

확대

처음에 다리에 매달려있을때가 가장 무섭고 발을 때고 로프에 매달려 있을때는

겁나 안정적인 느낌과 함께 재밌기 까지 하였다. ㅎㅎ

밑에 사진은 함께간 중국 친구가 개와 함께 줄에서 내려오는 장면.

- 사실 이 친구는 이런 관련 훈련을 받고 있고 개도 같이 훈련시키고 있는

   그런일에 종사하고 있는듯.. 개가 겁나 똑똑했다. 리브레또라는 종으로

   기억한다. 다만 먹을 것을 보면 광분한다는거... ^^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와 함께 내려오는 중국친구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멀리서 찍은 사진. 솔직히 아찔하다. ^^

 어쨌든 중국돈 200원 정도로. 한국돈 삼만원 정도로 좋은 경험한듯..

인생에 정말 신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
2007/03/16 00:01

블로그를 시작해보다.- 이곳은 중국


"석호필" 이란 키워드를 구글 가장 상단에 자리 잡은 친구가 티스토리 계정을 주고 갔다.

중국에 내가 쓰는 ADSL 통신사는 어떤 이유에선지 ( 혹시나 무선공유기의 영향인가 )

티스토리의 접속이 불가능한데. 개인적으로 쓰는 VPN을 이용하지 접속이 가능해졌다. ^^

그래서 나에게도 블로그란게 생겼다. ^^

이상은 시작하게 된 어떤 경로고.

지난 일요일날 날씨도 좋고 해서 같이 사는 중국친구들과 그리고 한국 친구들과

축구를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상해교통대학교-정문을 지나 호수와 뒤로 도서관


날씨가 겁나 좋았다.

내가 있는 곳은 상해 교통대학교하고 상해에서는 첫째 - 둘째가는 대학이다.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같이 사는 중국친구 - 뒷모습


재밌는 사실은 중국대학생과 함께 어떤 운동을 할때는 가능하면 시간과 점수를

정해놓는 것이 신상(?)에 좋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일단 게임을 시작하면 두시간이고 세시간이고 - 어떤 사고가 나지 않는 이상

혹은 밥을 먹어야 되는 시간이 되거나. - 경기가 지속된다.

어느 누구도 끝낼 생각을 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이날도 약 2시간이 넘게 풋살 비슷한 게임(?)을 하면서 결국에는

내 친구가 다리에 심각한 쥐가 나고서야 경기가 종료되었다.

지금은 겁나 비내리고 있지만. ( 상해의 날씨는 유난히 변덕이 심하고

우중충한 기운이 맴도는 날이 많다. )

이날 날씨는 겁나 짱이였다. 그럼..

보너스 사진..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구 전 기를 모으는 사진.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rackback 0 Comment 0